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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너트에 대한 최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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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브라질 너트 한알로 뇌건강 챙기고_한국일보
작성자 네이처홀릭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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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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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한줌으로 피부 예뻐지고, 브라질 너트 한알로 뇌건강 챙기고

 2018-04-02 20:03

 

...중략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섭취 편한 소포장 힘입어 견과류 시장 5000억 돌파 아몬드, 브라질너트, 피스타치오, 호두…  첨가물이 든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있는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슈퍼푸드’ 견과류가 인기다. 최근에는 섭취ㆍ보관 용이성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견과류와 건과일을 혼합한 소포장 제품까지 나왔다. 이에 힘입어 견과류 시장은 5,000억원(2016년 기준)이 넘어섰다. 견과류는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 지방산 등을 함유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등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최근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는 알려진 열량보다 체내에서 실제 흡수돼 쓰이는 칼로리가 5~32% 정도 적다는 연구결과(미국 농무부 산하 농업연구소)도 나와 다이어트에도 좋다.

 

아몬드

 

피부건강ㆍ체중조절에 좋은 ‘아몬드’ 아몬드는 풍부한 비타민E와 식이섬유로 2030 여성 사이에서 ‘뷰티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아몬드 한줌(약 23알, 30g)에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16%인 4g의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다. 나무에서 자라는 견과류(tree nuts) 가운데 동일 그램(g)당 가장 높은 함유량이다. 이 때문에 간식으로 아몬드를 먹으면 공복감을 해소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준다.  2017년 유럽영양학저널에 게재된 곽호경 한국방송통신대교수 논문에 따르면, 한국 성인이 아몬드를 매일 간식으로 섭취하면 단일 불포화지방산, 다가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식이섬유, 칼슘, 마그네슘 등의 섭취는 물론, 혈중 비타민E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이처럼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 E는 자외선이나 오염물질, 담배연기, 기타 환경 요인으로 생성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조직을 보호해 피부건강과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아몬드 한줌에는 미국의학협회가 권장하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 E가 8㎎ 함유돼 있다. 하루 한국인 비타민 E 권장량의 73%에 해당하는 풍부한 양이다. 강력한 항산화 영양소인 셈이다.

 

브라질 너트

 

인지기능 개선하는 ‘브라질 너트’ ‘아마존 열대우림의 선물’이라는 브라질 너트는 강력한 항산화 영양소인 ‘셀레늄’이 풍부하다.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키고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2016년 유럽영양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서는 60세 이상 경도인지 장애 환자 31명이 6개월간 매일 브라질 너트 1알(약 5g)을 섭취한 결과, 혈중 셀레늄이 늘어나, 언어 유창성 등 인지기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 이는 브라질너트 속 풍부한 셀레늄이 활성산소에 취약한 뇌세포를 보호해 저하되기 쉬운 고령인의 인지기능 개선을 가져온 것이라고 연구결과다. 하지만 셀레늄은 과다 섭취하면 독성을 나타낼 수 있어 적정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라질 너트 한 알에는 76.68μg의 셀레늄이 들어 있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서 성인 남녀의 셀레늄 1일 권장섭취량은 60μg이고, 상한섭취량은 400μg이므로 하루 2~3알의 섭취만으로도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중략...

 

권대익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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